해내는 힘

작게 시작해서 꾸준히 했더니,
해낼 수 있는 것이 커졌다.
이 경험을 단 한 번이라도
해본 사람은 압니다.

성취감이 축적되면 자신감이 됩니다.
남에게 증명해서 얻는
알량한 자신감이 아닙니다.

나만 아는 자신감,
매일 해냈다는 기록이 만든
조용하지만 단단한 힘입니다.

“해봤자 안 될 거야”가
“어제도 했으니 오늘도 할 수 있다”
바뀌는 순간입니다.
기억이 축적되면
냉소가 자신감으로 교체됩니다.

자기 확신
—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마인드

자신감을 넘어서면 도달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자기 확신입니다.

다른 일을 볼 때도 다르게 봅니다.
“이것도 꾸준히 하면 되겠구나”,
“작게 시작해서 매일 하면
결국 내 것이 되겠구나.”

이것은 특정 분야를
잘하게 된 것이 아닙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마인드를
갖게 된 것입니다.

내가 뭘 할 수 있는지 알고,
어디서 무너지는지 알기에,
다음엔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압니다.
새로운 도전 앞에서도 여유가 있습니다.

완수는 입구고,
“해내는 힘”이 출구입니다.

“할 수 있을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될까?”로 시작합니다.

빠른 사람이 도착하는 게 아닙니다.
멈추지 않는 사람이 도착합니다.

이 흐름을 통과한 사람은 결국 도착합니다.
수없이 틀어지고 수없이 다시 잡고,
그래도 멈추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태도는 혼자만의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나도 해볼까?”라는 생각을 만들고
옆 사람에게 번집니다.

한 사람의 꾸준함이 만든
자기 확신이,
세상을 더 좋은 방향으로
만듭니다.
우리는 이 해내는 힘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