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일요일 저녁, 이번 주를 설계합니다.
매일 “오늘 뭐 하지?”를 고민하면 에너지가 먼저 소모됩니다.
일요일에 한 번 정해두면, 월요일부터는 고민이 사라집니다.
“뭘 할지”는 이미 정해져 있으니까. 앉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HOW IT WORKS
매주 일요일, 다음 주 진도를 직접 세웁니다.
STAFF가 현실성을 점검하고 확정합니다.
“하루 10시간”이 아니라, 내가 소화할 수 있는 분량으로.

공시/고시 수험생을 위한 진도 관리
매일 앉는데, 매일 밀립니다.
이유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과 다릅니다.
01
과목이 다섯, 여섯.
행정법에 매달린 3주.
겨우 기본서를 뗐습니다.
돌아보니
나머지 과목은 펴보지도 못했습니다.
한 과목을 하면 나머지가 밀리고,
나머지를 하면 이 과목이 밀립니다.
전체를 동시에 본 적이 없습니다.
02
열품타 기록: 7시간 12분.
실제로 머리가 돌아간 시간.
체감 3시간.
타이머는 돌아가고 있었는데,
머리는 멈춰있었습니다.
순공 시간은 늘어도 진도가 안 나가는 이유를
한 번도 의심해본 적 없습니다.
03
밤 11시.
“내일은 진짜 6시간 한다.”
다음 날 밤 11시.
“...내일은 진짜로.”
그 ‘내일’이 벌써 몇 번째인지 세어본 적 있습니까?
시도해본 것들이 있을 겁니다.
도움이 됐을 겁니다. 다만, 한 가지가 빠져있었습니다.
열품타 / 디스코드 스터디
같이 있다는 감각은 도움이 됩니다.
— 오늘 분량을 끝냈는지까지 확인해주진 않습니다.
관리형 독서실 / 학원 자습실
물리적으로 잡아주는 힘은 분명히 있습니다.
— 진도 방향을 설계해주진 않습니다.
혼자 계획 세우기 / 플래너
세우기는 잘합니다. 그 자체로 의미 있습니다.
— 지키게 해주는 장치가 없습니다.
당신이 시도한 것들이 틀린 게 아닙니다.
한 가지가 빠져있었을 뿐입니다.
방향을 잡아주면서, 동시에 끝내게 해주는 구조.
이 둘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계획은 세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매일 확인하고, 밀리면 잡아줄 사람은
혼자 만들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도구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하루 6시간 계획을 세운 적 있습니까.
실제로 한 건 2시간이었을 겁니다.
그 4시간의 차이가, 매일 밤 자책이 됩니다.
근데 문제는 2시간 한 게 아닙니다.
6시간을 세운 겁니다.
지킬 수 없는 크기의 계획을 매번 세우고,
매번 못 지키고, 매번 자기 탓을 합니다.
사람이 잘못된 게 아닙니다.
약속의 크기가 잘못된 겁니다.
오늘 할 분량을 정하고, 그걸 오늘 안에 끝낸 적이
몇 번이나 있었습니까.
대부분, 거의 없습니다.
밤에 한 다짐은, 아침이면 사라집니다.
다짐은 하루를 못 버팁니다.
의지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의지 + 구조. 이것이 답입니다.
그래서 이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자율과 강제 사이, 딱 필요한 만큼만 개입합니다.
01
매일 “오늘 뭐 하지?”를 고민하면 에너지가 먼저 소모됩니다.
일요일에 한 번 정해두면, 월요일부터는 고민이 사라집니다.
“뭘 할지”는 이미 정해져 있으니까. 앉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HOW IT WORKS
매주 일요일, 다음 주 진도를 직접 세웁니다.
STAFF가 현실성을 점검하고 확정합니다.
“하루 10시간”이 아니라, 내가 소화할 수 있는 분량으로.

02
아무도 안 보면, 안 하게 됩니다.
누군가 보고 있다는 감각이 있으면, 하게 됩니다.
단순합니다.
HOW IT WORKS
매일 학습 인증을 올리면, STAFF가 직접 확인합니다.
AI가 아닙니다. 사람이 봅니다.
카페든, 독서실이든, 집이든. 새벽이든, 점심이든, 밤이든.
시간과 장소는 자유입니다. 확인만 매일 합니다.

03
“내일부터 해야지”가 가장 강력한 유혹입니다.
혼자라면 이 유혹을 이길 수 없습니다.
어젯밤의 ‘나’와 오늘 아침의 ‘나’는 다른 사람입니다.
누군가 확인하고 있다는 감각이 있으면, 다릅니다.
HOW IT WORKS
오늘 분량을 오늘 안에 끝내면, 아무 일도 없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까지도 밀려있으면 — 밤 10:30 온라인 의무 자습실로 소환.
STAFF 감독 하에 밀린 분량을 끝냅니다.
한 번 밀리면 그 주는 매일 10:30에 출석.
하루는 괜찮습니다. 이틀은 안 됩니다.
밀림이 눈덩이가 되기 전에 끊습니다.

마이크 OFF, 카메라는 책상만 비추면 됩니다. 조용히 집중하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전체가 보여야, 오늘이 보입니다.
시험까지 남은 분량이 얼마인지.
이번 달에 어디까지 가야 하는지.
이번 주는 그 안에서 어디인지.
전체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다면,
매일이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고민은 일요일에 끝났습니다.
평일에는 실행만 남습니다.
“해봤자 안 돼”는 감정입니다.
“어제 끝냈다”는 사실입니다.
감정은 하루를 못 버팁니다.
사실은 쌓입니다.
혼자였다면 3일째 포기했을 겁니다.
강제 마감이 있으니까, 2일째에 끝냅니다.
강제 마감은 벌이 아닙니다.
다시 시작하게 하는 구조입니다.
[ PILOT 멤버의 월요일 ]
‘오늘 뭐 하지?’가 없는 하루, 계획대로 끝나는 하루.
앱을 엽니다. 오늘 할 것이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행정법 3장 시작. "뭐 하지?"를 고민하지 않습니다.
오전 분량 완료. 인증을 올립니다.
STAFF: "오전 분량 확인했습니다."
나머지 분량 마무리. 인증.
STAFF: "오늘 분량 전부 완수. 수고하셨습니다."
이 시간에 소환당하지 않습니다. 오늘 끝냈으니까.
"오늘 할 건 다 했다." 이 한 문장이 머릿속에 있습니다.
[ Your STAFF ]
전담 STAFF
학습 관리 경력 3년+ · 누적 관리 200명+
“저는 공부 내용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정한 방향은 절대 건드리지 않습니다.
제가 하는 건 딱 하나입니다.”
‘오늘 정한 분량을 끝냈는가.’
이것만 매일 확인합니다.
무너지려는 순간, 잡아주는 게 제 역할입니다.
STAFF가 하는 일
STAFF가 하지 않는 일
실제 계획 조정 대화
이번 주 야근이 많아서 계획대로 못 할 것 같아요 ㅠ
이번 주 야근 많으시군요! 야근 있는 날은 1장씩만 가고, 주말에 나머지 잡으면 총량은 맞출 수 있어요. 계획 조정해볼까요?
주말에 몰리면 힘들지 않을까요
토 3장, 일 2장으로 나누면 지난주 페이스랑 비슷해요! 가능하죠?
네 그 정도면 할 수 있어요!
STAFF의 하루
30분
평균 응답 시간
4.2개월
1인당 평균 관리 기간
(시험 준비 기간이 보통 4~6개월이기 때문입니다)
1:1 전담
멤버당 전담 STAFF 배정
[ Real Stories ]
“2번 낙방 후 자신감이 바닥이었습니다. 매일 계획을 세우는데 3일이면 깨지고, 일주일이면 '나는 안 되는 사람인가 봐'라는 생각이 돌아왔습니다. PILOT 시작하고 처음 2주는 솔직히 귀찮았습니다. 근데 3주차부터 '오늘도 끝냈다'가 쌓이니까 다시 앉는 게 두렵지 않아졌습니다. 이번엔 진짜 될 것 같다는 감각이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6개월 뒤, 필기 합격했습니다.”
1주차
순공 4시간
완수율 30%
4주차
순공 5.5시간
완수율 72%
12주차
순공 7시간
완수율 91%
사용자 후기
최** 님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뭘 해도 안 될 것 같았는데, 하루하루 작은 완수가 쌓이니까 나도 할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
완수율 40% → 92%
유** 님
"'내일부터 한다'를 3개월째 반복하다가 10:30 시스템 덕분에 3주 만에 퇴근 후 매일 2시간 확보했습니다."
매일 2시간 확보
김** 님
"STAFF가 매일 확인해주니까 무너지려는 순간마다 잡아줘서 필기 합격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필기 합격
이** 님
"두 번 떨어지고 나니까 '나는 안 되는 사람'이라는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계획을 세워도 이틀이면 무너졌고, 시작하는 것 자체가 두려웠습니다. PILOT 첫 달은 50%도 못 채웠는데, STAFF가 매일 잡아주니까 2달째부터 리듬이 잡혔습니다."
완수율 20% → 85%
박** 님
47%↑
평균 순공시간
89%
주간 완수율
200+
누적 멤버
2024.01~12 PILOT 멤버 실측 데이터 (사용자 후기 + PILOT 시스템 데이터)
[ Investment ]
PILOT
관리형 독서실 평균 월 400,000원
월 49,000원
87% 절약하루 1,600원 · 1:1 전담 STAFF 관리
약정 없음 · 다음 달 결제 전 언제든 해지
언제든 해지 · 일할 계산 환불 · 위약금 0원
CLUB STUDY
MONTHLY STUDY COST RECEIPT
항목 : 지금 매달 쓰고 있는 공부 비용
₩ 100,000
₩ 60,000
₩ 30,000
₩ 20,000
열품타 / 디스코드 스터디
구루미 캠스터디
관리형 독서실 (잇올 등)
학원 관리반
PILOT
[ FAQ ]
궁금해하실 내용을 솔직하게 답변드립니다.
오늘 분량을 오늘 안에 끝내면, 아무 일도 없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까지도 밀려있으면, 밤 10:30에 온라인 의무 자습실로 소환됩니다. 마이크 OFF, 카메라는 책상만 비추면 됩니다. STAFF 감독 하에 밀린 분량을 끝냅니다.
한 번 밀리면 그 주는 매일 10:30에 출석합니다. 불참 시 STAFF가 직접 연락하고, 누적 불참은 경고 후 관리가 종료될 수 있습니다.
강제력이 작동하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1. 매일 확인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봇이 아닙니다. 안 하면 STAFF가 직접 연락합니다. 2. 안 하면 실제 결과가 따릅니다. 의무 자습실 소환 → 누적 불참 시 경고 → 관리 종료.
오프라인 독서실처럼 물리적으로 잡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누군가 보고 있다'는 감각이 만드는 강제력은, 혼자 다짐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당일 분량은 새벽까지 해도 괜찮습니다. 밤늦게 공부하시는 분들도 문제없습니다.
10:30 의무 자습실은 '밀린 채로 다음 날까지 넘어갔을 때'만 발동됩니다. 매일 분량을 완료하고 있다면 접속하실 일이 없습니다.
네, 대부분의 멤버가 학원·인강과 병행하고 있습니다.
PILOT은 공부 내용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학원 수업, 인강, 독학 — 어떤 방식이든 상관없습니다. 당신이 정한 공부 방향 그대로, 매일의 분량을 끝냈는지만 확인합니다.
정해진 접속 시간이 없으므로 학원 스케줄과 충돌하지 않습니다.
숫자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멤버 평균 순공시간 47% 증가 주간 계획 완수율 89% 누적 멤버 1,200명 이상 (2024.01~12 실측 데이터)
물론 개인차가 있습니다. 모든 분이 같은 결과를 얻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혼자 다짐하는 것'보다 확실히 나은 구조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주에 100% 완수하는 분은 거의 없습니다. 50~60%가 보통입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시스템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니까.
다만 기존 방법과 다른 점은, 안 했을 때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는 겁니다. STAFF가 연락하고, 밀리면 소환됩니다. 그 구조가 '3주째 포기'를 막습니다.
실제로 멤버 89%가 4주 이상 유지하고 있습니다.
네, 환불 가능합니다.
언제든 해지하면 일할 계산하여 환불 · 위약금 0원. 별도의 수수료가 없습니다.
하단 '밀리는 진도, 지금 잡기' 버튼을 누르시면 간단한 신청 폼이 나옵니다.
신청 후 1영업일 이내에 STAFF가 배정되고, 카카오톡으로 첫 연락을 드립니다. 첫 주간 계획을 직접 세우고 STAFF가 확인하면 바로 시작됩니다.
공시생 진도 관리의 핵심은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세운 계획을 끝내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PILOT은 3단계로 진도 관리를 해결합니다. 1. 매주 일요일, 본인이 직접 주간 계획을 세웁니다. STAFF가 현실성을 점검합니다. 2. 매일, 학습 완수 여부를 STAFF가 직접 확인합니다. 3. 밀리면, 다음 날 밤 10:30 온라인 의무 자습실로 소환됩니다.
계획은 본인이 세우지만, 끝내는 건 혼자가 아닙니다. 이 구조 덕분에 주간 계획 완수율 89%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순공시간을 늘리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오늘 할 분량을 정해두고, 누군가 확인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PILOT 멤버의 순공시간이 평균 47% 증가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매일 학습 인증을 올리고, STAFF가 확인합니다. 안 하면 연락이 옵니다. 밀리면 밤 10:30 의무 자습실로 소환됩니다.
의지력이 아니라 구조로 순공시간을 확보합니다. 시간과 장소는 자유이지만, 분량 완수는 매일 확인됩니다.
관리형 독서실은 '장소에 묶는 관리'이고, PILOT은 '진도에 묶는 관리'입니다.
관리형 독서실은 정해진 시간에 출석해야 합니다. 월 30~50만 원대이고, 지역 제한이 있습니다. PILOT은 시간·장소 제한 없이, 정한 분량을 끝냈는지만 확인합니다. 월 49,000원입니다.
공통점은 '누군가 보고 있다는 강제력'입니다. 차이점은 PILOT이 장소가 아니라 진도 완수에 집중한다는 것, 그리고 비용이 1/6~1/10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내일 밤에도 같은 다짐을 반복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오늘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첫 주는 30%만 해도 괜찮습니다.
완벽하게 시작할 필요 없습니다.
근데 3주가 지나면,
‘오늘도 끝냈다’가 당연해지는 순간이 옵니다.
그 감각을 한 번 경험하면,
혼자 다짐하던 시절로 돌아가지 않게 됩니다.
약정 없음 · 언제든 해지 · 일할 계산 환불 · 위약금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