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 소방 공부 순서, 책과 인강을 다 고르기 전에 한 시간 먼저 앉아요
경찰 · 소방 · 군무원 공부 순서는 책을 다 고른 뒤가 아니라 지난 시험 문제를 한 시간 풀어 본 뒤에 정할 수 있어요. 고르는 동안은 시작한 것 같기도 해서 첫 주가 고르다 끝나기 쉬워요.
핵심 문장
경찰 · 소방 · 군무원 공부 순서는 책과 인강을 다 고른 뒤가 아니라, 지난 시험 문제를 한 시간 풀어 본 뒤에 정할 수 있어요.
고르는 동안은 한 문제도 풀지 않았는데 시작한 것 같기도 하죠. 그래서 순서부터 정하려는 첫 주는 고르다가 끝나기 쉬워요.
문제집은 세 권인데 한 장도 못 풀었다면
새벽 1시, 책상에는 문제집 세 권이 쌓여 있는데 침대에서는 「경찰 공부 순서」를 검색하고 있죠. 아까는 「소방 공부순서 디시」도 쳐 봤을 거예요.
누군가 정해 둔 순서가 나오면 그대로 따라 내일부터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죠. 10월 11일 군무원 수험생 게시판에는 이런 글이 세 건 올라왔어요.
책을 사고 나면 이번에는 무엇부터 펼지가 남아요. 그걸 정하는 사이에 한 주가 가죠.
고르고 있으면 준비하는 것 같은데, 왜 푼 문제는 0일까
목차를 비교하고 후기를 읽는 동안은 준비하는 것 같죠. 어느 과목에서 막히는지는 앉아서 풀어 보기 전에는 알 수 없어요. 미리 정한 순서는 막상 앉아 보면 어긋나기도 해요.
책은 어디까지 알아보고 정해야 하지
책장에 문제집이 이미 있다면 고르는 저녁은 건너뛰어도 괜찮아요. 그 책으로 내일 바로 앉으면 되니까요. 없다면 하루 저녁 1시간을 잡고, 아래 세 줄로만 걸러 보세요.
인강이 120강이고 시험까지 30주가 남았다면 한 주에 4강씩이에요. 그만큼은 들을 수 있겠다 싶으면 후보에 남겨 두세요.
후기를 하나만 더 보고 싶어진다면 이미 충분히 본 거예요. 1시간이 지나면 더 찾지 않아요. 확신이 서지 않아도 그 저녁에 고른 것으로 가고, 한 회차를 풀어 본 뒤에 바꿔도 늦지 않아요.
그럼 내일은 뭘 해야 하지
오늘은 앉을 시각 하나만 정해 두세요. 책이 아직 없다면 오늘 저녁 1시간은 고르는 데 쓰고, 내일부터는 그 정해 둔 시각에 1시간씩 앉으면 되어요.
시각은 실제로 앉을 수 있는 때면 저녁 8시든 오후 2시든 상관없어요.
하나도 모르겠는 것 같아도 한 시간을 풀면 유난히 오래 붙잡은 과목이 하나는 있어요. 첫 과목은 거기로 하면 되고, 이튿날부터는 같은 시각에 그 과목을 이어 가세요.
내일 정한 시각에 앉을 자신이 없다면
CLUB STUDY FOCUS는 혼자 정한 시각을 약속으로 바꿔 줘요. 매주 내 일정을 보고 공부할 시간을 직접 정하고, 그 시간에 안 보이면 시작 5분 뒤부터 5분마다 확인 전화가 와요.
입장 마감은 시작 20분 뒤이고, 그때까지 카메라에 보이지 않으면 벌금 3,000원이 결제되어요. 무엇을 공부하는지는 묻지 않으니, 책을 다 못 고른 날에도 지킬 수 있죠.
전화는 이런 화면으로 와요. 자세한 건 CLUB STUDY FOCUS에 있어요.
오늘 할 일은 내일 앉을 시각 하나를 정해 알람을 맞추는 것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남이 말한 경찰 공부 순서를 그대로 따라도 되나요?
참고로만 두세요. 순서는 지난 시험 문제를 한 시간 풀어 본 뒤에 내가 정하는 편이 좋아요. 그 사람은 자기가 풀어 보고 정했을 테니, 막히는 과목이 나와 다를 수 있거든요. 풀다가 가장 오래 멈춘 과목을 적어 두고, 고른 책에서 그 과목부터 펼쳐 보세요.
책과 인강을 고르는 데 시간을 얼마나 써야 하나요?
오늘 저녁 1시간이면 충분해요. 이미 가진 책이 있는지, 지난 시험 문제가 실려 있는지, 강의는 한 주에 들을 만한 양인지, 이 세 가지만 보세요. 1시간이 지나면 더 찾지 않고, 내일부터는 같은 시각에 1시간 앉으세요.
노베이스인데 무엇부터 풀어 봐야 하나요?
이미 가진 책에 실린 지난 시험 문제를 앞에서부터 한 시간 풀어 보세요. 다 풀지 못해도 되고, 몇 개 맞혔는지는 따지지 않아도 돼요. 어느 과목에서 가장 오래 멈추는지만 봐 두세요. 해설은 읽지 않고 채점만 해도 괜찮아요.
인강 강의 수는 어떻게 따져 보나요?
강의 수를 시험까지 남은 주로 나누면 한 주에 몇 강씩 들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요. 120강이고 30주가 남았다면 한 주에 4강이에요. 그 정도면 들을 만하다 싶을 때 후보에 남기고, 빠듯해 보이면 빼세요.
책을 아직 못 골랐는데 CLUB STUDY FOCUS를 시작해도 되나요?
네, CLUB STUDY FOCUS는 무엇을 공부하는지 묻지 않아서 책을 다 고르지 못한 날에도 약속한 시간은 지킬 수 있어요. 매주 내 일정을 보고 공부할 시간을 직접 정하고, 그 시간에 안 보이면 시작 5분 뒤부터 5분마다 확인 전화가 와요. 입장 마감은 시작 20분 뒤이고, 그때까지 카메라에 보이지 않으면 벌금 3,000원이 결제되어요. 이용료는 월 21,900원이고, 얼굴 없이 책상 위 손만 보여도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