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뒤 시간이 얼마인지 모를 때
공부할 시간부터 요일마다 적어요
평일 저녁 몇 시간인지, 시간표에 먼저 넣어요.
완벽한 계획부터 세우지 말고,
강의 하나부터 제대로 끝내 보세요.
계획한 하루
강의 5개 × 2시간이면총 10시간이 필요해요.
실제 내 하루
퇴근하고 나면공부할 시간은 4시간뿐이에요.
내가 얼마나 할 수 있는지 알아야
지킬 수 있는 계획이 나와요.
그래서 계획도,
해 보면서 맞춰야 해요.
해 보고 고쳐 가는 계획,
CLUB STUDY가
두 가지로 만들어 두었어요.
온라인 관리형 독서실월 54,000원
내가 가진 시간만큼 분량을 정하고,
해 보고 많으면 고쳐요.
멤버십으로 내 속도에 맞는 계획 지키기
퇴근 뒤 시간이 얼마인지 모를 때
평일 저녁 몇 시간인지, 시간표에 먼저 넣어요.
강의를 몇 개 넣을지 막막할 때
매주 일요일 밤 10시 30분까지 다음 한 주 계획을 내요.
‘하나라도 제대로’ 끝냈을 때
제출한 사진을 한 장씩 넘겨 보고 확인해요.
해 보니 계획이 많을 때
한 주 5번까지, 내 속도에 맞게 고칠 수 있어요.
오늘 분량이 남았을 때
22:30, Zoom 독서실에서 마무리해요.
관리형 Zoom 캠스터디월 21,900원
강의 하나 들을 시간을 정해 두면,
그 시간에 앉게 되어요.
FOCUS로 강의 듣는 시간 지키기
‘언제 듣지’ 미루기만 할 때
퇴근 뒤 공부할 시간을 매주 정해 둬요.
정한 시간이 되면
공부하는 손만 보이게 카메라를 켜면 되어요.
5분이 지나도 안 보이면
받지 않아도 5분마다 다시 걸려 와요.
끝내 들어오지 않으면
‘다음에 듣지’로 그냥 넘어가지 않아요.
그래도 넘기고 싶은 날
어긴 약속마다 등록한 카드로 바로 결제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