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UB STUDYCLUB STUDY Campus질문과 답숙제 검사 · 채점
이런 분을 위한 답 · 숙제 검사와 채점을 맡은 원장님
숙제 검사와 채점이 밀려요.
틀린 이유는 직접 보며
시간을 줄일 수 있나요?
짧은 답
네, 제출과 1차 채점을 한곳에 모으면,
채점에 쓰던 시간을
틀린 이유 보는 데 돌릴 수 있습니다.
CLUB STUDY Campus에서는 사진으로 낸 숙제가
상태별로 모이고, 테스트는 AI가 먼저 채점한 뒤
선생님이 확정해야 학부모에게 점수가 갑니다.
붙들고 싶은 건 채점이 아니라,
틀린 이유입니다
학원인들 사이에서 채점지옥이라는 말이 있거든요.
수학학원 원장의 블로그 글 · 2026년 9월그래도 직접 채점을 해야 … 오답의 원인을 파악할 수 있거든요.
같은 원장의 같은 글 · 2026년 9월
두 말은 한 원장님의 같은 글에 있습니다.
시간은 줄이고 싶고, 틀린 이유를 보는 눈은
놓고 싶지 않다는 뜻이지요.
숙제 하나가
검사를 지나가는 길
제출 · 학생 과제 제출
학생은 집에서
사진으로 냅니다사진은 한 번에 30장까지 올리고, PDF도 됩니다.
못 푼 문제는 특이사항 칸에 적어 두면 됩니다.거르기 · 학습 관리
검사할 숙제와
지연된 숙제가 먼저 뜹니다수업 전에 학습 관리를 열어 보세요.
검사를 기다리는 과제 수와
지연된 과제 수가 따로 나옵니다.안 낸 학생만 걸러 볼 수도 있습니다.
반려 · 과제 검사
흐리거나 빠진 숙제는
반려합니다반려한 숙제는 안 낸 숙제로 다시 셉니다.
학생이 다시 낼 때까지는
그날 숙제가 끝난 게 아닙니다.학부모 · 학부모 잠금 화면
반려도, 반려 취소도
학부모에게 갑니다학습 플랜 알림을 켜 두었다면,
반려할 때도 반려를 취소할 때도
학생과 학부모에게 알림톡이 갑니다.
화면 속 이름과 기록은 예시입니다.
화면 속 이름과 기록은 예시입니다.
테스트는 AI가 먼저,
확정은 선생님이 합니다
AI 채점 · 테스트 현황
채점을 마친 시험이
확인 필요로 모입니다자동 채점을 켜고 채점용 해설지를 등록한
테스트는 답안 사진이 올라오는 대로
AI가 먼저 채점합니다.틀린 번호 · 테스트 상세
점수보다 먼저
오답 문항 번호를 봅니다흔들려 찍힌 답안이 많으면 AI가 먼저 멈춥니다.
잘못 읽힌 곳은 오답 번호와 점수를 고치고,
틀린 이유는 선생님이 짚습니다.확정 · 확인 처리
확정할 때,
알림 받을 사람을 고릅니다알림 없이, 학생에게만, 학생과 보호자 모두.
셋 중 하나를 고르면 됩니다.확정하기 전에는 점수가 학부모에게 가지 않습니다.
학부모 · 학부모 대화방
학부모에게는
틀린 번호까지 갑니다시험 결과 알림을 켜 두었다면
점수와 오답 문항이 학부모에게 갑니다.반 최고 · 평균 점수는 시험마다 끌 수 있습니다.
화면 속 이름과 기록은 예시입니다.
화면 속 이름과 기록은 예시입니다.
기록으로 본
숙제와 채점
- 자동 채점을 켠 시험의 97%가
AI 채점을 마친 시간 - 5분 안
- 채점을 마치고
확정한 시험 문항 - 4만 6천 개 넘게
2026년 9월 28일 기준
혼자 운영하는 곳은,
검사를 나눌 사람이 없습니다
교습소와 공부방은
강사를 둘 수 없습니다학생이 늘어도 검사와 채점은
원장님 한 사람의 하루에 쌓입니다.보조요원의 채점 범위는
교육지원청마다 다릅니다막는 곳도, 단순 채점만 허용하는 곳도 있습니다.
관할 교육지원청에 확인해 주세요.채점할 사람을 구하기 전에
먼저 제출과 1차 채점을
한 화면에 모아 보세요.
핵심 기능은 0원,
원생 수 제한도 없습니다
핵심 운영 기능 0원 원생 수 제한 없음
- 알림톡 1건
- 8P(1P=1원)
- AI 채점
- 쓴 만큼
- 가입비 · 위약금 · 세팅비
- 없음
학부모는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 처음부터 모든 자료를 옮길 필요는 없습니다
이용료 전체먼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봐 주세요
이런 곳에 맞습니다
학생마다 교재와 진도가 달라
숙제 검사가 수업 전후로 밀리는 곳채점 시간은 줄이되,
틀린 이유는 직접 보고 싶은 선생님
다른 도구가 맞을 수 있는 곳
원비 수납이나 키오스크 출결이
가장 먼저 필요한 곳교재 숙제까지 AI가
채점하기를 바라는 곳
자주 묻는 질문
교재 숙제도 AI가 채점하나요?
아닙니다. AI 채점은 테스트 답안에만 씁니다. 교재 숙제는 학생이 사진이나 PDF로 내고, 선생님이 직접 보고 확인 완료, 보류, 반려 중 하나로 처리합니다.
AI 점수가 틀리면 학부모에게 먼저 가나요?
가지 않습니다. AI가 채점한 테스트는 확인 필요로 모이고, 선생님이 확인 처리해야 점수가 확정됩니다.
학부모 알림톡은 시험 결과 알림을 켜 두고, 확정할 때 학생과 보호자 모두를 골랐을 때만 갑니다.
숙제를 안 낸 학생은 어떻게 챙기나요?
학습 관리에서 미제출만 걸러 볼 수 있고, 예정일이 지났는데 확인이 끝나지 않은 숙제는 지연으로 따로 셉니다.
학생에게 오늘 할 일을 알림톡으로 보내려면 학습 플랜 알림을 켜야 하는데, 이 알림은 처음에 꺼져 있습니다.
애매한 숙제는 어떻게 두나요?
보류로 두면 원장님께 재검사가 필요하다는 알림톡이 갑니다. 강사가 먼저 보고, 원장님이 보류한 숙제를 다시 보는 학원에 맞는 방식입니다.
보류는 학부모에게 알리지 않습니다.
채점 알바에게 맡겨도 되나요?
학원이라면 운영 방식에 따라 정하면 됩니다. 교습소와 공부방은 강사를 둘 수 없습니다. 교습소 보조요원이 채점할 수 있는 범위는 교육지원청마다 안내가 다르니, 관할 교육지원청에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