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안
AI가 수업 요약 초안을 만듭니다
수업 녹음·전사 내용을 바탕으로 요약과 할 일 후보를 정리합니다.
[ Class Journal ]
수업이 끝날 때마다 일지를 쓰는 일은 밀리기 쉽고, 기억에 의존해 쓰면 빈 기록이 됩니다. Campus는 수업 녹음·전사 내용으로 AI가 요약 초안을 만들고, 선생님이 검토해 수업 내용과 선생님·학생의 할 일을 확정합니다. 같은 내용을 여러 곳에 옮겨 적지 않아도 됩니다.
초안
수업 녹음·전사 내용을 바탕으로 요약과 할 일 후보를 정리합니다.
확정
실제 수업 내용에 맞게 고치고, 선생님·학생의 다음 할 일을 남깁니다.
축적
다음 수업 준비와 학부모 상담에서 지난 기록을 다시 봅니다.
[ 실제 진행 ]
일지는 쓰는 일이 아니라 검토하는 일이 됩니다.
녹음 업로드
수업 녹음과 전사 내용이 일지의 재료가 됩니다. 수업을 다시 떠올리며 백지에서 쓰지 않습니다.
AI 초안
수업 내용 요약과 선생님·학생의 할 일 후보가 정리됩니다.
검토·확정
요약을 고치고 다음 할 일을 남깁니다. AI가 쓴 그대로 두지 않습니다.
기록 활용
학생 관리일지에 쌓인 기록을 다음 수업 준비와 학부모 상담에서 다시 확인하고, 알림 설정에 따라 수업일지를 알림톡으로 공지할 수 있습니다.
[ 구체적으로 ]
AI 초안, 선생님 확정, 학생별 축적이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녹음과 전사 내용을 바탕으로 AI가 수업 요약 초안을 만듭니다. 선생님은 결과를 검토하고 수업 내용과 선생님·학생의 다음 할 일을 기록합니다.
그날의 메모로 끝내지 않고 학생 관리일지에 기록합니다. 다음 수업을 준비하거나 학부모와 상담할 때 이전 내용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업일지 알림을 켜두면 확정된 기록이 알림톡으로 공지됩니다. 따로 안내 문자를 새로 쓰지 않아도, 이미 쌓인 기록에서 안내가 나갑니다.
[ 이 변화가 남는 곳 ]
일지가 사람의 기억이 아니라 학원의 기록으로 남습니다.
선생님
AI 초안을 실제 수업 내용에 맞게 고치고 확정합니다.
학생
수업에서 정해진 학생의 할 일이 기록으로 남아 다음 공부로 이어집니다.
운영 기록
학생별로 쌓인 일지를 학부모 상담과 다음 수업 준비에서 다시 봅니다.
AI 사용 원칙
녹음·전사 상태에 따라 요약 품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생성된 요약과 할 일은 선생님이 실제 수업 내용에 맞게 확인하고 고쳐 사용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수업 녹음과 전사 내용을 바탕으로 AI가 요약 초안을 만들고, 선생님이 검토해 수업 내용과 선생님·학생의 다음 할 일을 완성합니다. 녹음 상태에 따라 초안 품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AI는 초안까지만 만들고, 선생님이 실제 수업 내용에 맞게 검토하고 고쳐 확정합니다. 확정 전의 초안이 학생이나 학부모에게 그대로 나가지 않습니다.
수업일지 알림을 켜두면 확정된 기록이 알림톡으로 공지됩니다. 어떤 항목을 보낼지는 학원이 알림 설정에서 정합니다.

학생별 수업일지가 남아 있으면, 다음 수업 준비와 학부모 상담에서 지난 내용을 다시 정리할 필요가 없습니다.